하하하 -_ - 스펙터클한 라이프군요;;
어찌어찌어찌 하야 캐나다 학회는 무산되고 서울에 잔류하기 위한 제 계략(?)의 일환인 서울 취업이라는 목표 중 하나로
여의도에 있는 L모 그룹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음.
그냥 대체로 평이하더군요.
기업측에서 면접보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려 하다보니 자칫하면 큰 실수 나겠던데요.
이를테면, 면접관을 만만하게 본다던가 -_ - 영어 면접에서 농담따먹기를 한다던가 -_ -
아니면 진행 요원으로 있는 예쁜 여직원에게 농짓거리를 한다던가;;;
(물론 제가 그랬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길래 정신이 번쩍 들었을 뿐이죠;)
대체 뭘 보고 면접에서 사람을 고르는지 모르겠다면 떨어진거라던데
제가 좀 그짝이라 불안한 상태입니다 훅훅.
ps. 아. 다만 기업문화는 잘 엿보고 왔습니다. 사원들의 전화기가 모두 모G그룹의 전화기인 것을 보고 깜놀.
ps 2. 생각보다 선남 선녀만 있는 것을 보고 역시나 깜놀.
ps 3. 그리고 상당수가 빨간 넥타이 -_ - 인것에서 또 깜놀;
어찌어찌어찌 하야 캐나다 학회는 무산되고 서울에 잔류하기 위한 제 계략(?)의 일환인 서울 취업이라는 목표 중 하나로
여의도에 있는 L모 그룹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음.
그냥 대체로 평이하더군요.
기업측에서 면접보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려 하다보니 자칫하면 큰 실수 나겠던데요.
이를테면, 면접관을 만만하게 본다던가 -_ - 영어 면접에서 농담따먹기를 한다던가 -_ -
아니면 진행 요원으로 있는 예쁜 여직원에게 농짓거리를 한다던가;;;
(물론 제가 그랬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길래 정신이 번쩍 들었을 뿐이죠;)
대체 뭘 보고 면접에서 사람을 고르는지 모르겠다면 떨어진거라던데
제가 좀 그짝이라 불안한 상태입니다 훅훅.
ps. 아. 다만 기업문화는 잘 엿보고 왔습니다. 사원들의 전화기가 모두 모G그룹의 전화기인 것을 보고 깜놀.
ps 2. 생각보다 선남 선녀만 있는 것을 보고 역시나 깜놀.
ps 3. 그리고 상당수가 빨간 넥타이 -_ - 인것에서 또 깜놀;
# by | 2009/06/25 13:29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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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라이프도 좀 스펙터클했음 좋겠네요. 요즘 너무 단조로워요-ㅅ-
가전제품은 좀 충격과 공포입니다. 제는 나름 오덕기질이 있는지라 특정 브랜드에 대한 애호도가 좀 있는 편인데; 이렇게 자의0타의100으로 가전제품을 강매하다뇨;;
역시나 목구멍이 포도청인가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