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 - 지난번에도 비슷한 게 나왔던 것 같은데요.
혹시 연애질 시작하면서 사람이 조금은 변했나 싶어 재도전 해보았습니다만 역시 결과는 대참패;;

조금은 더 너그럽거나, 여유있거나, 예술적인 사람이 되어도 괜찮을 텐데 말이죠.

(아!! 같은 곳에서 나온 테스트를 해서인건가요!!!)


테스트하기(Click)







논리적이고도 예술적인, 다양성의 영역

모든 진보는 인기 없는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 애들레이 E. 스티븐슨


 


지능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논리적이면서도 독창적인, 까다로우면서도 너그러운, 엄격하면서도 다양한, 질서정연 하면서도 자유로운 이중적 완벽주의, 문화적 진보 성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사랑해요남발하는 기업 광고, “가족 여러분남발하는 라디오DJ, 연예인 개인사로 먹고 사는 케이블TV, 스포츠 신문, 삼각관계 드라마, 조폭 코미디 영화, 기독교 전도사, 이슬람 근본주의자, YMCA 청소년 선도위원회, 인종차별주의자, 극렬 페미니스트, 남성우월주의자들은 이곳에서 거부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좀 까다로운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도 많은 편
     
  • 간결(simplicity)과 명확(lucidity)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편. 인과관계가 철저히 맞아 떨어져야 하는 완벽주의적 취향도 있음
     
  • 작위적인 것에 불편해 함. 가격, 인기, 외모 같은 외적 요인엔 관심이 없음. 대상이 얼마나 솔직하고 진실한지, 얼마나 깊이 있고 내실 있는지에 중점을 두는 편
  •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도와 지식 수준이 높은 편, 거품, 포장, 속임수에 잘 속지 않음. 어렵고 고급스러운 콘텐트에 관심이 있으며, 통속/세속적인 콘텐트를 경멸하는 경우가 많음
     
  • 남들이 다 좋아하는 것에 일단은 거부감.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대해 너그러운 편. 그러나 자신의 취향과 다른 콘텐트에, 식상하고 뻔한 콘텐트에 적대감을 갖는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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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빛날輝 | 2009/05/13 21:2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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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빛날輝 at 2009/05/13 21:33
게다가 몇번을 반복해도 같은 결과가........
Commented by 페리 at 2009/05/14 19:17
이거 은근 취향 차트 재밌네..
내 취향 골라서 보면 그럭저럭 이해 가는데 다른 취향 골라서 보면 어처구니 없음.
아니 이런것들이 왜 상위권에!! ㅋㅋㅋ 이러게 됨;
Commented by 빛날輝 at 2009/05/15 15:21
그게 문제임 -_ -

내 취향 나온거 음악 보고 오오오!! 다 좋아 다 좋아 했는데
남의 취향 봤는데 빅뱅 거짓말 1등 보고 바로 씨앙?
Commented by 양양 at 2009/05/15 16:23
너무 오랜만이군.
사실 실수로 -ㅅ- 브라우저 연결에 넣어둔 걸 클릭해서 왔는데
내가 너무나 좋아라하는 테스트!
열어보니 아는건데 결과도 예전과 똑같은 것 같음.

아방가르드~ 음, 그런가.
Commented by 양양 at 2009/05/15 16:26
근데 본문의 붉은 글씨
“사랑해요” 남발하는 기업 광고, “가족 여러분” 남발하는 라디오DJ...
이부분은 50000% 이상으로 나랑 싱크로인데?
Commented at 2009/06/04 18: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라니바람 at 2009/06/10 11:38
오랜만에 댓글 달아용~

http://whonew.egloos.com/ 주소 변경했습니다. 자동으로 링크 되는지 아니면 다시 해야 하는지 몰라서 주소 알려드려요~ㅎ
Commented by 빛날輝 at 2009/06/15 01:05
하하 자동으로 되는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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