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적응했습니다.
반 정도는 고인 -_- 취급을 받는 뽀선생을 발굴하여 파죽의 7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만세!!!
확실히 여러분들께서 조언 해주신 것처럼 20렙 넘을 때까지 숨죽은 듯 버티다가 룬 전면 교체 하고 나서 돌리니 할만해지더군요. 뭐 게다가 견제 좀 덜 당하고 낙낙한 탑라인을 먹게 된 것도 이유중 하나 인 듯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미드에 잘 하는 사람이 서니 게임 중반 캐리가 되는 것이(....) 저는 그냥 줏어먹고 마무리하고 하면 되잖습니까 ㄲㄲㄲ
덧. 그나저나 대회 탑솔 울라프 동영상 때문인지 요즘 탑에 서는 울라프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주 미칠듯이 괴로워요 흑; 특히 E스킬 그거 어쩔거야; 꿀밤 한대 맞고 나면 뽀삐로서는 도저히 납들할 수 없는 데미지가..
이글루스 가든 - 롤글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