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뛰었었고 (나이키 휴먼레이스 - 10k 동안의 명상) 올해도 뛴 나이키 휴먼레이스 입니다. 하하 작년에 비해 기록이 많이 줄어들었고 (약 4분) 게다가 목표로 하였던 60분 이내로 충분히 들어와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빨간 티셔츠가 작년보다 아주 약간 이뻐졌다는 것도. 완주 기념품으로 준 거치형 장식품도 작년의 후줄근한 팔찌보다 좋아서 역시나 만족중입니다.

올해 57분을 달성했으니 내년엔 55분을 목표로 하면 되는걸까요? 하하하 

매년 느끼는 것들

by 빛날輝 | 2009/10/25 14:41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